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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진천 280랠리 예정!
접수기간 : 2021. 5. 1 ~ 5. 15
대회기간 : 2021. 6. 26 ~ 6. 27
대회장소 : 충북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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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접속자 : 8 (회원 0)
 
작성일 : 12-07-10 19:34
오기의 280랠리
 글쓴이 : 돌조
조회 : 3,503  
*드디어 출정이다*

300랠리의 아픔을맛본디라 걱정반기대반이다.
금요일 오후에운동장에 도착 출발준비를 끝내고 숙소로이동했다.
대충 짐정리를마치고 잠을청한다.도저이잠이오질안는다.
뜬눈으로 밤을새우고 운동장으로 집결예상했던대로 비가 제법세차게 내린다.
걱정이앞선다.이번은 꼭성공해야한다는 마음때문일거이다.

장대비를맞으며 출발했다 두려움과 설레임도 잠깐남병산다운힐
진흙투성이다.잔차가굴러가지 안는다.
같이간 삿갓님도 달자님도 마찬가지다.
아침을 먹지못하고 83키로지점인 모릿재에도착 여기도밥먹을때가없다.때마침 옆에았던
지원하로오신 분인데 일행들이먹다남은 김법을주어 급한데로끼니룰때울수있었다.
정말꿀맛이옸다 고맙다고인사를하고 속사Ic러향한다.여기서 제대로된 밥을먹는다.
황태국 정말맛있었다.일행중 달자님이안보인다.연라을취하니 뜻밖의소리를 한다.
포기할지 모르니 기다리말고 가라한다.
안그래도 삿갓님도 갈등이생기는것같다.큰일이다.다들여기서 포기를만이한다.
하지만 다시출발이다.

생곡초지점에서 음식부서가보이다 하지만우리와는 성관이없었다.하늘에도움일까 포기한선수들의 것을우리가 도움을받을수이었다.그것도 타아밍이좋아서였다.여기서 반가운목소리가 들린다.달자님이다 포기하지않고 부지런이왔다.큰힘이됀다
우려했던 마음도 조금은위안이된다
우여곡절끝에 남은거리가48키로정도 남았다한다.시간을보니 정오를넘어서고 있었다.
마음이 조급해진다.삿갓님을 뒤로한채 마지막남은 힘을다하여본다.
삿갓님이 보이질안눈다. 그렇다 난 그를살필 여유가없었다.
너무힘들어 체력이바닥났다.잎술을깨물며 독려한다.얼마남지얺았다면서 말이다.
드디어 끝이안보이던 임도가끝자락이보이기시적한것이다.
다시 입술을깨물며 독려한다.

드디어 도로다. 순간 지나간 힘든여정이 생각나며 울컥해진다.드디어골인점이다.
아~~~~~해냈구나 정하다  3123번영구결번이 확정되니
감회가 넘다르다. 피로도잠시 또 긴 여정을 시작할까한다.

여기에 오신지원조나 선수여러분은 다같이 하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계자 여러분 정말수고하셨숩니다.